정리겸 올려보는 프라 장식장(?)

장식장이라고 부르기도 쪽팔리지만 어쨌든 나름 정리(?)를 위해 올려둡니다.

저희집이 좀 오래된 집이라 빗물이 흐른 자국이 여실없이 ㄱ-
어쨌든 가장 많은 프라가 세워져있는 장식장. 실은 장식장이 아니라 욕실 선반이지만 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아니겠슴미까?

오늘 어무이의 폭격(정확히는 청소...)을 받은 장식장. 그 폐해로 어정쩡한 자세들이 ㄱ-
크샤트리아가 있는 장식장(?)은 아버지께 농담삼아 이렇게 만들면 더 쌓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했더니 다음날 바로 저렇게 만들어주셨..

어쨌든 밑은 더블오 위주, 윗쪽은 우주세기, 특히 역샤 계열을 세워둘 예정입니다.

프라들이 간간히 세워져있는 책장.
이렇게 보니 책들이 또 좀 지저분하게 꼽혀있네요 조만간 장르별로 다시 한번 재 구성(?)을 해줘야겠습니다.
찍으려다 보니 집에 유씨 제타만 3대가 있네요;
뭐 한대는 디오와 디오라마를 만들려고 노력해보려고 한다지만 나머지 한대는 그저 잉여 ㄱ-

어쨌든 저것들 하나 씩 리뷰를...해야겠습니다.
포스팅 거리가 없으니 그런거라고 해야 ㄱ-


덤, 얼마전 모종의 거래(?)로 저의 화이트 DS(중고)와 크림슨 블랙 DS(새삥)을 교환했습니다.
+@ 전혀 없이요. (대신 제 카드로 할부를 긁었지만요.)
아 전혀 없다기 보단 제 DS는 프로텍터도 있었고, 액정 필름도 있었지만 그래도 갖고 싶던 이 녀을 손에 넣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.

건베 경매때 받은 액정 클리너를 원래 핸드폰에 달려 했었지만 여기다가 다니 더 어울리네요.
아쉽게도 검+빨 구성이라 샤아 전용이 아니라 죠니 라이덴 전용이라고 해야겠지만 뭐! 어울리니 장땡!

by CODE | 2009/11/07 00:27 | 취미생활 | 트랙백 | 덧글(1)

봉인 해제!

제목 그대로 팔의 봉인을 해제했으면 좋겠지만, 아쉽게도 풀릴 생각을 않네요.
다만 그 동안의 수련(?)으로 오른손 독수리 타법이 꽤 는 것 같네요.
(정확도는 여전히 낮아서 백스페이스 신공이 필요하지만요 ㅠ)

어쨌든!

이번에 봉인을 푼 아이들입니다.
예~~전에 잡지 부록으로 받아두고 좀 팔아볼까 싶었지만 3,4권을 구하지 못했고,
수요도 별로 인 것 같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에서 그냥 뜯어버렸습니다.

일단 퀄리티 자체는 잡지 부록이라고 생각치 못할 정도로 좋네요.

아 그리고 이게 리볼텍 호환인것 같더군요,
그래서 집에 있는 요츠바와 페이스 체인지를 해보았습니다...만
으음 그럭저럭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엄청 어색하기도 하고..

사실 담보로도 해보려고 했지만 담보로는 무리더군요;

이제 집 근처 게임샵에 봉인 되어있던 하루히 리볼텍을 어찌어찌 싸게 얻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.


※사족입니다.

얼마전에 완성한 크샤트리아입니다.
일단 크기 비교상 퍼스트랑 나란히 세워봤는데, 역시 차이가 엄청 나긴 하네요.
조만간 제대로 사진을 찍어서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능 ㅠㅠ

by CODE | 2009/10/29 22:38 | 트랙백 | 덧글(4)

Break the Arm!

사실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인대가 심하게 늘어나서 일단은 깁스.
근데 이거 엄청 불편하네요 사실 다친 곳은 저기가 아니라 팔꿈치인지라 ㄴ자 모양으로 팔끝까지 고정해놔서 타자는 물론이고 움직이는 것 조차 엄청 불편,...

.. 왜 이 지경이 됐느냐 하는건 타자치기 힘드니 나중에...

근데 이 정도 쓰는데 5분이나 걸릴줄이야 ㄱ-

by CODE | 2009/10/19 19:35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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